2009년 10월 30일
커피는 어떻게 타는건가요?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좋아하던 인스턴트 커피와 절교를 선언하고
(사실상 모든 음료류와 친하지 못했음. 하루에 물 한잔 마시면 많이 마시는거였으니..)
그 이후 여러 계기로 홍차와의 깊은 우정을 쌓은지도 어언 2년이 넘었다.
친구들이 커피를 마실때 나는 녹차나 홍차를 마시거나
그게 아깝다면 무언가 씹을것을 주문하곤 했는데..
그러다 보니 커피에는 문외한이 되어버렸다.
그냥 대충 종류만 알뿐..아메리카노라던가 헤이즐넛향이라던가 뭐 그런거;
(코엑스에서 하던 커피 전시회에 한번 간적이 있던지라..)
심지어 그 자주 먹던 인스턴트 커피에 물을 얼마나 넣어야 맛있는지도 모르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던 어느날..누군가가 나에게 커피좀 타라는 주문을 했다.
인스턴트도 아니고 드립커피를...
그때의 난감함은....(ㄱ-)
정신이 멍~해져서 친구만 바라보다가 결국 도움을 받아 눈대중으로 대~충 넣어 커피를 탔다.
난 그날 난생 처음으로 커피포트라는것을 사용해봤다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가 다른곳에 갈때까지 아무도 커피를 안먹었지만,
아무튼 기분상으로 좀 진하게 타졌을듯 싶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커피도 차의 종류이니까 홍차 타는 법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커피가루 3g에 물 400ml 100도씨 이상 끓는물을 부어 거르면 되려나?;;
그나저나 커피는 재탕이 가능한걸까?
(사실상 모든 음료류와 친하지 못했음. 하루에 물 한잔 마시면 많이 마시는거였으니..)
그 이후 여러 계기로 홍차와의 깊은 우정을 쌓은지도 어언 2년이 넘었다.
친구들이 커피를 마실때 나는 녹차나 홍차를 마시거나
그게 아깝다면 무언가 씹을것을 주문하곤 했는데..
그러다 보니 커피에는 문외한이 되어버렸다.
그냥 대충 종류만 알뿐..아메리카노라던가 헤이즐넛향이라던가 뭐 그런거;
(코엑스에서 하던 커피 전시회에 한번 간적이 있던지라..)
심지어 그 자주 먹던 인스턴트 커피에 물을 얼마나 넣어야 맛있는지도 모르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던 어느날..누군가가 나에게 커피좀 타라는 주문을 했다.
인스턴트도 아니고 드립커피를...
그때의 난감함은....(ㄱ-)
정신이 멍~해져서 친구만 바라보다가 결국 도움을 받아 눈대중으로 대~충 넣어 커피를 탔다.
난 그날 난생 처음으로 커피포트라는것을 사용해봤다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가 다른곳에 갈때까지 아무도 커피를 안먹었지만,
아무튼 기분상으로 좀 진하게 타졌을듯 싶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커피도 차의 종류이니까 홍차 타는 법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커피가루 3g에 물 400ml 100도씨 이상 끓는물을 부어 거르면 되려나?;;
그나저나 커피는 재탕이 가능한걸까?
# by | 2009/10/30 06:07 | Food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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